징계·사건이란?
직원과의 분쟁이 생겼을 때, 근거 자료를 빠짐없이 모으고 법정 절차를 단계별로 따라가도록 돕는 영역입니다. 시스템은 절차·기한·증빙을 자동으로 챙기고, 판단(징계 양정·해고 정당성 등)은 사람·전문가의 몫입니다(AI는 판단하지 않습니다).
어디서 시작하나요?
- 대시보드의 🆘 분쟁 패닉버튼이 단일 진입점입니다. 상황(노동청 대응·괴롭힘·해고 갈등·급여 다툼 등)을 고르면 필요 서류 · 관련 용어 · 다음 행동 · 전문가 연계를 한 화면에서 안내합니다.
- 정식 기록이 필요하면 사건을 생성해 진행 상황·통지서·기한을 추적합니다.
주요 기능
- 사건 목록: 진행 중인 징계·괴롭힘·해고 사건을 한곳에서 관리합니다. 사건별 접근 권한(비밀유지)이 적용됩니다.
- 인사위원회(징계): 징계 사건의 기록·통지서 생성·마감 추적을 자동화합니다. 징계 수위 결정은 사람이 합니다.
- 직장 내 괴롭힘: 신고 접수 → 비밀유지(접근 제한) → 의견 청취 → 보복 감시까지 법정 절차를 단계로 안내합니다. 사업주가 당사자면 외부 전문가로 분기합니다.
- 해고·구제: 해고예고·서면통지(근로기준법 §27, 사유·시기 서면) 절차와 부당해고 구제 대응 자료를 준비합니다. 본채용 거부도 해고에 준해 구체적 사유를 반드시 입력해야 발송됩니다.
- 진정 증빙 패키지: 노동청 진정·신고에 대비해 직원별 핵심 증빙(계약서·임금명세서·근로시간·연차대장)을 한 묶음(ZIP)으로 자동 정리합니다.
주의사항
- 이 영역의 모든 자동화는 자료 정리·기한 관리·증빙 보관까지입니다. 징계 수위·해고 정당성·괴롭힘 인정 여부 같은 판단은 시스템이 하지 않습니다 — 애매하면 노무사 SOS로 연결하세요.
- 사건 기록은 영구 보관되어 분쟁 시 사용자 입증자료가 됩니다(증빙 원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