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관리란?
도급·용역 사업의 모든 기능이 딛고 서는 뼈대입니다. 현장·원청·용역계약을 등록해 두면 근로자 배정, 자격 확인, 계약 만료 알림, 감독 대응 자료가 모두 이 구조 위에서 자동으로 돌아갑니다.
세팅 순서 — 이 순서대로 하세요
1. 원청 등록(현장관리 > 원청 관리): 원청명·사업자번호·담당자·연락처.
2. 현장 등록(현장관리 > 현장 목록): 현장명·원청·주소·현장 담당자·연락처.
3. 용역계약 등록(현장관리 > 용역계약): 제목·시작일·종료일·계약금액·투입 인원·자동갱신 여부·상태.
4. 근로자 배정: 현장 상세에서 근로자·배정 시작일·현장 직무를 지정합니다.
- 이 순서를 건너뛰면 배치 전 자격 확인·감독 대응 자료·자가진단이 대상 0건으로 조용히 아무 일도 하지 않습니다. 설정 > 도급 시작 가이드가 같은 순서를 안내합니다.
근로자 배정
- 배정은 직원당 진행 중 1건입니다. 다른 현장을 고르면 기존 배정을 종료하고 이동하며, 이전 배정 기록은 그대로 남습니다(어느 기간에 어느 현장이었는지가 증빙이 됩니다).
- 배정할 때 배치 전 자격 확인이 함께 동작합니다(법규점검 > 자격·면허 대장에서 요구 자격을 등록한 경우). 요구 자격을 하나도 등록하지 않았다면 아무 자격도 확인하지 않습니다.
용역계약 만료 알림
- 종료일 기준 60일 / 30일 / 7일 전에 담당자에게 알려드립니다.
- 갱신 계약은 기존 계약을 덮어쓰지 않고 이어지는 새 계약으로 기록되어, 지난 계약 이력이 사라지지 않습니다.
관리자가 볼 수 있는 현장 범위
- 대표: 전 현장.
- 관리자(담당 현장이 지정된 경우): 지정된 현장만 보입니다. 화면에서 감추는 것이 아니라 서버에서 실제로 차단되어, 주소창으로 다른 현장을 열어도 접근되지 않습니다.
- 관리자(담당 현장 미지정): 전 현장이 보입니다. 미지정을 아무것도 못 보게 만들면 기존 관리자 계정이 즉시 데이터를 못 보게 되기 때문에 의도적으로 이렇게 두었습니다. 현장 목록 상단에 담당 현장이 지정되지 않은 관리자 안내가 대표에게 표시됩니다.
- ★현재 담당 현장을 지정하는 화면은 제공되지 않습니다. 현장별로 열람을 나누고 싶으시면 고객지원으로 알려주세요(있는 기능처럼 안내드리지 않기 위해 사실대로 적습니다).
주의사항
- 도급 관계의 적법성(위장도급 여부)은 이 화면이 판단하지 않습니다. 법규점검 > 도급·파견 자가진단은 확인해 볼 신호를 모아 주는 도구이며, 점수나 적법·위법 결론을 만들지 않습니다.
- 판단이 필요한 사안은 노무사 상담으로 연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