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무표 → 연차관리표 → 근로계약서 → 급여명세서. 감독관이 실제로 확인하는 순서로 기록이 남습니다.
계약서·근무표·급여가 서로 어긋나면 그 사람만 골라서 보여드립니다.
직원 수를 움직이면 예상 요금이 실시간으로 바뀝니다 · 모든 금액 부가세(VAT) 포함
· 예상 금액이며 실제 청구는 청구일 기준 재직 인원으로 계산됩니다(월 중 입·퇴사는 익월 반영).
현장이 여러 곳이면 어느 현장에서 무엇이 빠졌는지부터 알기 어렵습니다. 계약서는 본사에, 근무표는 현장에, 급여는 엑셀에 있고 담당자가 바뀌면 그 기억도 함께 사라집니다. 근로감독 준비가 오래 걸리는 이유는 서류가 없어서가 아니라 흩어져 있어서인 경우가 많습니다.
현장에서 놓치기 쉬운 법적 의무를 자동화 · 증빙 · 전문가 연계 셋 중 하나로 반드시 처리합니다.
그리고 AI는 노무·법률·세무 판단을 하지 않습니다 — 판단이 필요하면 전문가에게.
노무·법률·세무 판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적법 여부를 단정하지 않고, 기록을 남기고 어긋난 곳을 찾아내는 도구입니다. 업종·인원에 따라 적용 여부가 갈리는 의무는 단정하지 않고 확인을 요청하며, 판단이 필요한 지점에서는 공인노무사·세무사 검토로 안내합니다.
대표님은 전 현장을 한 화면에서 보고, 현장소장은 담당 현장만 봅니다.
입력 한 번이면 계약서·급여명세서·증명서가 자동으로 채워지는 양방향 HR.
세무대리인이 하는 신고는 그대로 두세요. ProofHR은 세무사가 하지 않는 노무 관리·법적 증빙을 채웁니다 — 겹치지 않습니다.
현장이 늘 때마다 엑셀과 메신저가 함께 늘고 계신가요? ProofHR은 흩어진 현장 기록을 한 곳에 모아 자동으로 처리하고, 감독·분쟁이 와도 증빙으로 남겨줍니다. 먼저 30일 무료체험으로 직접 써보세요 — 카드 등록 후 30일 뒤 첫 청구, 언제든 해지.
근로자 100인 이상이거나 파견·건설을 겸영하시면 허가·공사 단위 구성이 달라 도입 상담으로 맞춤 안내해 드립니다. 인사급여를 아예 맡기고 싶으시면 아래 운영 대행(매니지드)을 확인해 보세요.
매니지드 플랜은 근무표만 보내면 ProofHR 운영팀이 인사급여 실무를 대신 준비하는 운영 대행입니다. 모든 확정은 대표님 승인 후에만 처리되고, 처리·승인 이력은 증빙으로 남습니다.
매니지드 플랜은 무료체험 대신 도입 상담 → 위탁계약으로 시작합니다. 4대보험 신고·노무 자문·세무 신고 등 자격 업무는 제휴 전문 자격사가 수행합니다.
같은 일을 수작업으로 우왕좌왕하던 용역업체가,
입력 한 번이면 자동으로 처리되고 증빙까지 남는 용역업체로 바뀝니다.
30일 무료체험 — 카드 등록 후 30일 뒤 첫 청구.
지금 시작해도 언제든 해지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