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급·용역·파견·건설 현장 노무관리

현장이 몇 곳이든
감독이 묻는 순서 그대로
서류가 미리 쌓입니다

근무표 → 연차관리표 → 근로계약서 → 급여명세서. 감독관이 실제로 확인하는 순서로 기록이 남습니다.
계약서·근무표·급여가 서로 어긋나면 그 사람만 골라서 보여드립니다.

30일 무료로 시작하기 →지금 진정 받으셨나요? →데모 보기
30일 무료체험 30일 뒤 첫 청구 언제든 해지 앱 설치 불필요
노무 리스크 점수판 — 실시간
0
⚠ 경보 구간
배치 자격 만료 D-142명
계약·근태·급여 불일치3명
교육 본인서명 보관128건
지금 무료로 시작하기 →
PRICING

우리 사업장은 얼마일까요?

직원 수를 움직이면 예상 요금이 실시간으로 바뀝니다 · 모든 금액 부가세(VAT) 포함

재직 직원 수8
150명+
셀프 라이트
106,700원/월
부가세(VAT) 포함
직원 1인당 13,338원
셀프 스탠다드
152,900원/월
부가세(VAT) 포함
직원 1인당 19,113원

· 예상 금액이며 실제 청구는 청구일 기준 재직 인원으로 계산됩니다(월 중 입·퇴사는 익월 반영).

요금·기능 자세히 보기 →
RISK ALERT

근로자 50명 용역업체가 3년간 방치하면
이렇게 됩니다

현장이 여러 곳이면 어느 현장에서 무엇이 빠졌는지부터 알기 어렵습니다. 계약서는 본사에, 근무표는 현장에, 급여는 엑셀에 있고 담당자가 바뀌면 그 기억도 함께 사라집니다. 근로감독 준비가 오래 걸리는 이유는 서류가 없어서가 아니라 흩어져 있어서인 경우가 많습니다.

📄
근로계약서 미교부
최대 500만원
근기법 §17·§114
💼
임금명세서 미교부
최대 500만원
근기법 §48·§116
🗓️
연차수당 미지급
최대 3,000만원
근기법 §60·§109
💰
최저임금 위반
최대 2,000만원
최임법 §28
🗄️
계약서류 3년 미보존
최대 500만원
근기법 §42·§116(과태료)
🏦
퇴직금 미지급
최대 3,000만원
근퇴법 §9·§44(벌금)
50명 용역업체 최악 시나리오 합산
9,500만원+
VS
ProofHR이 하는 일
매일 자동으로 막고 · 증빙으로 남깁니다
HOW WE PROTECT YOU

모든 노무 의무를
셋 중 하나로 — 빈틈없이

현장에서 놓치기 쉬운 법적 의무를 자동화 · 증빙 · 전문가 연계 셋 중 하나로 반드시 처리합니다.
그리고 AI는 노무·법률·세무 판단을 하지 않습니다 — 판단이 필요하면 전문가에게.

⚙️
① 자동화
시스템이 대신합니다
기한·서류·알림을 매일 자동 스캔. 계약서는 때맞춰 자동 발송, 신고서는 자동 완성됩니다(촉진 통지 무인 발송은 대표 동의 시).
🗂️
② 증빙 보관
분쟁 대비 증거로 남깁니다
발송·열람·서명·송달이 모두 타임스탬프와 함께 보관 — 진정·소송 시 ZIP 한 번으로 제출.
🤝
③ 전문가 연계
판단은 전문가에게
해고 정당성·징계 양정·세무 신고 등 '판단'이 필요하면 제휴 노무사·세무사로 즉시 상담.
이 서비스가 하지 않는 것

노무·법률·세무 판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적법 여부를 단정하지 않고, 기록을 남기고 어긋난 곳을 찾아내는 도구입니다. 업종·인원에 따라 적용 여부가 갈리는 의무는 단정하지 않고 확인을 요청하며, 판단이 필요한 지점에서는 공인노무사·세무사 검토로 안내합니다.

PREVENTION FIRST

기록·정산에서 멈추지 않는
노무 리스크 ‘예방’ 자동화

대표님은 전 현장을 한 화면에서 보고, 현장소장은 담당 현장만 봅니다.
입력 한 번이면 계약서·급여명세서·증명서가 자동으로 채워지는 양방향 HR.

✍️
근로계약 전자서명 + 자동 리마인드
직종별 맞춤 계약서 자동 생성·발송 + 미서명 1·3·7일 자동 독촉(귀책 고지)·서명·열람 증빙 보관
500만원 예방
🧮
급여 자동 계산·임금명세서
간이세액표·4대보험 자동 계산, 포괄임금 약정한도 반영, 계산식 명세서·퇴직금까지
500만원 예방
📅
연차·연차촉진 자동화
근기법 §61 2단계 촉진 시기를 자동 판정해 서면 발송(무인 발송은 대표 동의 시) — 직원엔 소멸 예정 경고, 대표껜 수당 리스크 안내
3,000만원 예방
⚠️
노무 리스크 점수판
위험 수치를 숫자로 한눈에 — 매일 자동 스캔
분쟁 조기 차단
💶
최저임금·법령 자동 최신화
최저임금·4대보험 요율이 개정되면 법령 마스터에 중앙 반영 → 전 사업장 자동 배포·즉시 위반 감지
2,000만원 예방
🏗️현장 특화
현장별 권한 분리
담당 현장을 지정하면 그 현장 인원만 열람·처리 — 화면 숨김이 아니라 서버에서 제한
개인정보 보호
🦺현장 특화
자격 만료 배치 게이트
조직·직무·현장 세 축의 요구 자격을 모아 확인 — 차단은 강행 옵션 없이, 경고는 사유를 남기고 통과
부적격 배치 차단
🔍현장 특화
계약·근태·급여 3자 대조
서명된 계약서를 기준으로 근태·급여를 맞춰 보고 어긋난 사람만 발송 전에 표시(차액은 참고값)
과소지급 조기 발견
📂현장 특화
근로감독 대응 캐비닛
항목별로 보관 확인 / 일부 기간만 / ProofHR 보관 없음 / 확인 실패를 사실대로 표시하고 ZIP 으로 묶음
감독 대비 정리
🪪현장 특화
파견·건설 전용 대장
허가를 등록한 곳에만 열리는 파견 관리대장·반기보고, 공사를 등록한 곳에만 열리는 공수·퇴직공제 집계
기한 알림
🏛️
4대보험·세무사 패키지
취득·상실 신고서 자동완성 + 급여대장·원천징수 세무사 이메일 발송 — 입·퇴사가 ProofHR 안에서 끝남
신고 누락 0
⚖️
사건·징계·괴롭힘·해고 대응
해고 서면통지(§27)·인사위 절차·괴롭힘 비밀조사를 상태머신으로 — 절차·기한·송달 증빙 자동
부당해고 방어
🆘
노무사·세무사 상담
AI가 판단하지 않는 노무·세무 '판단'은 제휴 전문가에게 즉시 접수(영업일 24시간 내 전문가 회신)
전문가 연계
📋
증명서·명단 원클릭
재직·경력 증명서 직인 자동 + 명단·대장 Excel·PDF 다운로드
수작업 0시간
📦
퇴직 분쟁방어 패키지
상실신고·경력증명·임금정산·퇴직금 등 퇴직 증빙 자동 생성
분쟁 대비 증빙
📊
월간 노무 리포트
매월 처리 내역·절감 추정 인건비·법령 변경을 자동 리포트로 — 대표 보고용
한눈 보고
📱
직원 셀프 포털
직원이 직접 계약서·명세서 확인, 연차·증명서 신청, 개인정보 열람청구(§35)
양방향 HR
🗄️
법정 문서 금고
계약서·명세서·증명서 등 법정 증빙을 자동 분류·보존, 다운로드 이력까지 한곳에
3~5년 보존 대비
NO OVERLAP

세무사 기장, 바꾸실 필요 없습니다

세무대리인이 하는 신고는 그대로 두세요. ProofHR은 세무사가 하지 않는 노무 관리·법적 증빙을 채웁니다 — 겹치지 않습니다.

세무사(세무대리인)가 하는 일
4대보험 취득·상실 신고
급여 원천세·지방소득세 신고
연말정산 · 종합소득세
장부기장 · 재무제표
→ 지금 쓰시는 세무사 그대로 유지
ProofHR이 더하는 일
근로계약·전자서명·법정 증빙 보관
노무 리스크 점수판 · 최저임금·연차 자동 점검
사건·징계·괴롭힘·해고 절차·증빙 자동
4대보험 신고서 자동완성 → 세무사에 전달(신고는 세무사)
→ 세무사가 안 하는 노무·증빙을 자동으로
HOW IT WORKS

시작부터 자동화까지
단 4단계

🏢
01
사업장 가입
2분 만에 계정 생성 완료
🦺
02
현장·근로자 등록
현장과 담당자를 나누고 근로자를 배정
📱
03
자격·계약 등록
요구 자격을 걸고 계약서·교육 서명을 SMS 로 발송
📂
04
감독 대응 확인
항목별 보관 현황을 사실대로 보고 ZIP 으로 내려받기
FOR SITES THAT VALUE IT

모두를 위한 도구는 아닙니다.
필요한 곳에 확실히.

현장이 늘 때마다 엑셀과 메신저가 함께 늘고 계신가요? ProofHR은 흩어진 현장 기록을 한 곳에 모아 자동으로 처리하고, 감독·분쟁이 와도 증빙으로 남겨줍니다. 먼저 30일 무료체험으로 직접 써보세요 — 카드 등록 후 30일 뒤 첫 청구, 언제든 해지.

30일 무료로 시작하기 →도입 상담 문의 →

근로자 100인 이상이거나 파견·건설을 겸영하시면 허가·공사 단위 구성이 달라 도입 상담으로 맞춤 안내해 드립니다. 인사급여를 아예 맡기고 싶으시면 아래 운영 대행(매니지드)을 확인해 보세요.

MANAGED PLAN

직접 하실 시간도 없다면 —
운영까지 맡기세요

매니지드 플랜은 근무표만 보내면 ProofHR 운영팀이 인사급여 실무를 대신 준비하는 운영 대행입니다. 모든 확정은 대표님 승인 후에만 처리되고, 처리·승인 이력은 증빙으로 남습니다.

📤
근무표만 보내세요
매월 급여자료 요청·수집 안내가 자동으로 나가고, 운영팀이 근태 정리부터 급여계산·임금명세서·입퇴사 서류까지 준비합니다.
확정은 승인 한 번
명세서 발송 등 모든 확정성 처리는 대표님(또는 지정 승인권자) 승인 후에만 실행 — 요약을 보고 모바일에서 원클릭 승인.
⚖️
신고·자문은 자격사가
4대보험 신고·노무 자문은 제휴 공인노무사, 세무 신고는 세무대리인(기존 거래처 유지 가능)이 수행합니다.
운영 대행 자세히 보기 →도입 상담 신청 →

매니지드 플랜은 무료체험 대신 도입 상담 → 위탁계약으로 시작합니다. 4대보험 신고·노무 자문·세무 신고 등 자격 업무는 제휴 전문 자격사가 수행합니다.

BEFORE / AFTER

ProofHR을 쓰기 전과 후,
무엇이 달라지나요?

같은 일을 수작업으로 우왕좌왕하던 용역업체가,
입력 한 번이면 자동으로 처리되고 증빙까지 남는 용역업체로 바뀝니다.

업무
ProofHR 없이 (도입 전)
ProofHR과 함께 (도입 후)
현장 인력 배정
도입 전자격 보유 여부를 엑셀로 확인 — 만료된 사람이 배정돼도 알 수 없음
도입 후요구 자격이 없으면 배정 단계에서 차단(사유 기록 후 통과하는 경고도 구분), 만료는 60·30·7일 전 알림
근로감독 대응
도입 전요구받고 나서야 캐비닛·PC·종이를 뒤지며 무엇이 없는지도 모름
도입 후항목별로 보관 확인 / 일부 기간만 / ProofHR 보관 없음 / 확인 실패를 사실대로 표시
계약·근태·급여 정합
도입 전명세서를 보내고 나서야 계약과 다르게 지급된 것을 알게 됨
도입 후발송 전에 어긋난 사람만 골라 보여주고, 그대로 보내면 그 사실이 이력으로 남음
법정교육 증빙
도입 전관리자가 참석부에 체크 — 본인 서명이 없어 나중에 증거력이 약함
도입 후근로자 본인이 전자서명하고 그 시각은 서버가 기록 — 서명 뒤에는 고칠 수 없음
현장별 권한
도입 전관리자 계정 하나로 전 현장 급여·개인정보가 모두 열림
도입 후담당 현장을 지정하면 그 현장만, 대표는 전체 — 화면 숨김이 아니라 서버에서 막음
파견·건설 겸영
도입 전허가 갱신일·반기보고·공수·퇴직공제를 담당자 기억과 엑셀에 의존
도입 후허가나 공사를 등록한 곳에만 열리는 전용 메뉴에서 기한 알림과 집계표 제공
A DAY WITH PROOFHR

이런 날, ProofHR은 이렇게 움직입니다

🦺
새 현장에 인력을 배정하는 날
자격이 없는 사람은 배정 단계에서 멈춥니다
1조직·직무·현장 세 군데에 걸린 요구 자격을 모두 모아 확인합니다
2차단 항목은 강행 옵션이 없고, 경고 항목은 사유를 남기면 통과합니다
3만료일을 아직 적지 않은 자격은 배정을 막지 않고 대장에서 보완을 요청합니다
📂
근로감독관이 서류를 요구한 날
무엇이 있고 무엇이 없는지부터 보여줍니다
1항목마다 보관 확인 · 일부 기간만 · ProofHR 보관 없음 · 확인 실패 중 어디인지 사실대로 표시합니다
2내려받는 ZIP 에 보관이 없는 항목 목록이 함께 들어갑니다 — 빠진 것을 조용히 빼지 않습니다
3제출해도 되는지는 시스템이 판정하지 않습니다. 기재사항·기간 범위는 확인이 필요합니다
💸
급여명세서를 보내기 직전
계약과 어긋난 사람만 골라냅니다
1서명된 계약서에 고정연장 20시간인데 34시간 일하고 20시간분만 지급됐다면 그 사람을 먼저 보여줍니다(일급제 계약은 이 대조의 대상이 아닙니다)
2차액은 참고값이라 발송을 막지 않습니다 — 다만 그대로 보내면 그 사실이 기록에 남습니다
3정산은 이미 보낸 달을 고치지 않고 다음 달로 넘겨 처리합니다
지금 시작하세요

감독이 요구하는 순서대로,
서류가 미리 쌓입니다

30일 무료체험 — 카드 등록 후 30일 뒤 첫 청구.
지금 시작해도 언제든 해지 가능합니다.

30일 무료 시작하기 →영업팀 문의하기
신용카드 필수 (청구는 30일 후) 계약 없음 데이터 보안 준수
현장이(가) 아니신가요? 업종에 따라 적용되는 법정 의무와 화면이 달라집니다.
병·의원 안내 →·일반 사업장 안내 →·업종 선택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