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00인 일반 사업장 HR 자동화

업종 특례가 없다고
지킬 것이 없는 건 아닙니다
공통 의무부터 빠짐없이

근로계약서·급여명세서·연차·근로시간·교육 증빙은 업종을 가리지 않습니다.
노무 담당자가 따로 없는 곳일수록, 놓친 것이 진정과 과태료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30일 무료로 시작하기 →지금 진정 받으셨나요? →데모 보기
30일 무료체험 30일 뒤 첫 청구 언제든 해지 앱 설치 불필요
노무 리스크 점수판 — 실시간
0
⚠ 경보 구간
미서명 직원3명
주 52시간 초과 예상1명
최저임금 위반0건
지금 무료로 시작하기 →
PRICING

우리 사업장은 얼마일까요?

직원 수를 움직이면 예상 요금이 실시간으로 바뀝니다 · 모든 금액 부가세(VAT) 포함

재직 직원 수8
150명+
셀프 라이트
106,700원/월
부가세(VAT) 포함
직원 1인당 13,338원
셀프 스탠다드
152,900원/월
부가세(VAT) 포함
직원 1인당 19,113원

· 예상 금액이며 실제 청구는 청구일 기준 재직 인원으로 계산됩니다(월 중 입·퇴사는 익월 반영).

요금·기능 자세히 보기 →
RISK ALERT

직원 10명 회사가 3년간 방치하면
이렇게 됩니다

특수 의무가 없는 사업장일수록 노무를 전담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계약서는 캐비닛에, 연차는 수첩에, 급여는 엑셀에 있고 문제가 생긴 뒤에야 무엇이 없는지 알게 됩니다. 규모가 작다고 적용되는 법이 줄지는 않습니다.

📄
근로계약서 미교부
최대 500만원
근기법 §17·§114
💼
임금명세서 미교부
최대 500만원
근기법 §48·§116
🗓️
연차수당 미지급
최대 3,000만원
근기법 §60·§109
💰
최저임금 위반
최대 2,000만원
최임법 §28
📕
취업규칙 미작성·미신고
최대 500만원
근기법 §93·§116 (10인 이상)
🎓
성희롱 예방교육 미실시
최대 500만원
남녀고용평등법 §13·§39
10명 회사 최악 시나리오 합산
7,000만원+
VS
ProofHR이 하는 일
매일 자동으로 막고 · 증빙으로 남깁니다
HOW WE PROTECT YOU

모든 노무 의무를
셋 중 하나로 — 빈틈없이

회사가 놓치기 쉬운 법적 의무를 자동화 · 증빙 · 전문가 연계 셋 중 하나로 반드시 처리합니다.
그리고 AI는 노무·법률·세무 판단을 하지 않습니다 — 판단이 필요하면 전문가에게.

⚙️
① 자동화
시스템이 대신합니다
기한·서류·알림을 매일 자동 스캔. 계약서는 때맞춰 자동 발송, 신고서는 자동 완성됩니다(촉진 통지 무인 발송은 대표 동의 시).
🗂️
② 증빙 보관
분쟁 대비 증거로 남깁니다
발송·열람·서명·송달이 모두 타임스탬프와 함께 보관 — 진정·소송 시 ZIP 한 번으로 제출.
🤝
③ 전문가 연계
판단은 전문가에게
해고 정당성·징계 양정·세무 신고 등 '판단'이 필요하면 제휴 노무사·세무사로 즉시 상담.
이 서비스가 하지 않는 것

노무·법률·세무 판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적법 여부를 단정하지 않고, 기록을 남기고 어긋난 곳을 찾아내는 도구입니다. 업종·인원에 따라 적용 여부가 갈리는 의무는 단정하지 않고 확인을 요청하며, 판단이 필요한 지점에서는 공인노무사·세무사 검토로 안내합니다.

PREVENTION FIRST

기록·정산에서 멈추지 않는
노무 리스크 ‘예방’ 자동화

대표님은 리스크를 한 화면에서 보고, 직원은 셀프 포털에서 계약서·급여명세서·연차를 직접 확인합니다.
입력 한 번이면 계약서·급여명세서·증명서가 자동으로 채워지는 양방향 HR.

✍️
근로계약 전자서명 + 자동 리마인드
직종별 맞춤 계약서 자동 생성·발송 + 미서명 1·3·7일 자동 독촉(귀책 고지)·서명·열람 증빙 보관
500만원 예방
🧮
급여 자동 계산·임금명세서
간이세액표·4대보험 자동 계산, 포괄임금 약정한도 반영, 계산식 명세서·퇴직금까지
500만원 예방
📅
연차·연차촉진 자동화
근기법 §61 2단계 촉진 시기를 자동 판정해 서면 발송(무인 발송은 대표 동의 시) — 직원엔 소멸 예정 경고, 대표껜 수당 리스크 안내
3,000만원 예방
⚠️
노무 리스크 점수판
위험 수치를 숫자로 한눈에 — 매일 자동 스캔
분쟁 조기 차단
💶
최저임금·법령 자동 최신화
최저임금·4대보험 요율이 개정되면 법령 마스터에 중앙 반영 → 전 사업장 자동 배포·즉시 위반 감지
2,000만원 예방
🏛️
4대보험·세무사 패키지
취득·상실 신고서 자동완성 + 급여대장·원천징수 세무사 이메일 발송 — 입·퇴사가 ProofHR 안에서 끝남
신고 누락 0
⚖️
사건·징계·괴롭힘·해고 대응
해고 서면통지(§27)·인사위 절차·괴롭힘 비밀조사를 상태머신으로 — 절차·기한·송달 증빙 자동
부당해고 방어
🆘
노무사·세무사 상담
AI가 판단하지 않는 노무·세무 '판단'은 제휴 전문가에게 즉시 접수(영업일 24시간 내 전문가 회신)
전문가 연계
📋
증명서·명단 원클릭
재직·경력 증명서 직인 자동 + 명단·대장 Excel·PDF 다운로드
수작업 0시간
📦
퇴직 분쟁방어 패키지
상실신고·경력증명·임금정산·퇴직금 등 퇴직 증빙 자동 생성
분쟁 대비 증빙
📊
월간 노무 리포트
매월 처리 내역·절감 추정 인건비·법령 변경을 자동 리포트로 — 대표 보고용
한눈 보고
📱
직원 셀프 포털
직원이 직접 계약서·명세서 확인, 연차·증명서 신청, 개인정보 열람청구(§35)
양방향 HR
🗄️
법정 문서 금고
계약서·명세서·증명서 등 법정 증빙을 자동 분류·보존, 다운로드 이력까지 한곳에
3~5년 보존 대비
NO OVERLAP

세무사 기장, 바꾸실 필요 없습니다

세무대리인이 하는 신고는 그대로 두세요. ProofHR은 세무사가 하지 않는 노무 관리·법적 증빙을 채웁니다 — 겹치지 않습니다.

세무사(세무대리인)가 하는 일
4대보험 취득·상실 신고
급여 원천세·지방소득세 신고
연말정산 · 종합소득세
장부기장 · 재무제표
→ 지금 쓰시는 세무사 그대로 유지
ProofHR이 더하는 일
근로계약·전자서명·법정 증빙 보관
노무 리스크 점수판 · 최저임금·연차 자동 점검
사건·징계·괴롭힘·해고 절차·증빙 자동
4대보험 신고서 자동완성 → 세무사에 전달(신고는 세무사)
→ 세무사가 안 하는 노무·증빙을 자동으로
HOW IT WORKS

시작부터 자동화까지
단 4단계

🏢
01
사업장 가입
2분 만에 계정 생성 완료
👤
02
직원 등록
부서·직급·급여·계좌 한 번 입력 → 서류 자동 완성
📱
03
자동 서류 발송
계약서·비밀유지·동의서 SMS 즉시 발송
🛡️
04
리스크 점수 확인
매일 자동 스캔, 위험 즉시 알림
FOR WORKPLACES THAT VALUE IT

모두를 위한 도구는 아닙니다.
필요한 곳에 확실히.

노무를 전담하는 사람이 없어 매번 검색으로 해결하고 계신가요? ProofHR은 흩어진 일을 한 곳에 모아 자동으로 처리하고, 분쟁이 와도 증빙으로 막아줍니다. 먼저 30일 무료체험으로 직접 써보세요 — 카드 등록 후 30일 뒤 첫 청구, 언제든 해지.

30일 무료로 시작하기 →도입 상담 문의 →

직원 50인 이상이거나 교대근무가 있으면 근무형태 구성이 달라 도입 상담으로 맞춤 안내해 드립니다. 인사급여를 아예 맡기고 싶으시면 아래 운영 대행(매니지드)을 확인해 보세요.

MANAGED PLAN

직접 하실 시간도 없다면 —
운영까지 맡기세요

매니지드 플랜은 근무표만 보내면 ProofHR 운영팀이 인사급여 실무를 대신 준비하는 운영 대행입니다. 모든 확정은 대표님 승인 후에만 처리되고, 처리·승인 이력은 증빙으로 남습니다.

📤
근무표만 보내세요
매월 급여자료 요청·수집 안내가 자동으로 나가고, 운영팀이 근태 정리부터 급여계산·임금명세서·입퇴사 서류까지 준비합니다.
확정은 승인 한 번
명세서 발송 등 모든 확정성 처리는 대표님(또는 지정 승인권자) 승인 후에만 실행 — 요약을 보고 모바일에서 원클릭 승인.
⚖️
신고·자문은 자격사가
4대보험 신고·노무 자문은 제휴 공인노무사, 세무 신고는 세무대리인(기존 거래처 유지 가능)이 수행합니다.
운영 대행 자세히 보기 →도입 상담 신청 →

매니지드 플랜은 무료체험 대신 도입 상담 → 위탁계약으로 시작합니다. 4대보험 신고·노무 자문·세무 신고 등 자격 업무는 제휴 전문 자격사가 수행합니다.

BEFORE / AFTER

ProofHR을 쓰기 전과 후,
무엇이 달라지나요?

같은 일을 수작업으로 우왕좌왕하던 회사가,
입력 한 번이면 자동으로 처리되고 증빙까지 남는 회사로 바뀝니다.

업무
ProofHR 없이 (도입 전)
ProofHR과 함께 (도입 후)
근로계약서 서명
도입 전출력 → 서명 → 스캔 → 보관, 미서명자는 일일이 전화로 독촉
도입 후자동 생성·발송 후 미서명 1·3·7일 자동 독촉, 서명·열람이 증빙으로 보관
급여·명세서
도입 전엑셀 수식으로 매달 계산하고 명세서를 따로 만들어 개별 전달
도입 후간이세액표·4대보험 자동 계산 + 계산식이 붙은 명세서를 자동 생성하고 한 번에 발송
연차 관리
도입 전촉진 시기와 2단계 절차를 놓쳐 미사용 수당을 그대로 떠안음
도입 후근기법 §61 2단계 서면촉진을 시기 판정과 함께 발송(무인 발송은 대표 동의 시) + 소멸 안내·증빙
근로시간
도입 전월말에 집계해 보고 나서야 주 52시간 초과를 알게 됨
도입 후초과가 예상되는 사람을 미리 경고하고, 한도와 수당을 나눠 보여줌
법정의무교육
도입 전실시 여부를 기억에 의존하고 증빙은 참석부 종이 한 장
도입 후대상·기한을 자동 추적하고 본인 전자서명으로 이수 증빙을 남김
사건·징계 대응
도입 전진정·괴롭힘 신고에 절차·서면·기한을 몰라 우왕좌왕
도입 후해고 서면통지(§27)·인사위·비밀조사를 절차·기한·송달 증빙과 함께
A DAY WITH PROOFHR

이런 날, ProofHR은 이렇게 움직입니다

🧾
직원이 입사한 날
서류는 이미 다 준비돼 있습니다
1부서·급여·근무조건을 한 번 입력하면 근로계약서와 개인정보 동의서가 자동 생성됩니다
2직원 휴대폰으로 전자서명 링크가 나가고, 서명과 열람이 증빙으로 보관됩니다
3서명하지 않으면 1·3·7일에 자동으로 다시 안내합니다
📅
연차가 쌓였는데 아무도 쓰지 않을 때
촉진 절차를 절차대로 남깁니다
1근로기준법 §61 의 2단계 서면촉진 시기를 자동 판정해 서면으로 보냅니다(무인 발송은 대표 동의 시)
2직원에게는 소멸 예정을, 대표께는 미사용 수당 리스크를 알립니다
3보낸 사실과 받은 사실이 타임스탬프와 함께 남아 나중에 다툴 거리를 줄입니다
⚖️
직원이 진정을 넣었다는 연락을 받은 날
절차와 증빙부터 갖추게 합니다
1해고·징계·괴롭힘 사건을 단계별로 — 다음에 무엇을 해야 하는지 절차가 안내됩니다
2서면통지(§27)·기한·송달이 타임스탬프 증빙으로 남습니다
3판단이 필요한 지점은 제휴 노무사에게 연계합니다 — AI 가 판단하지 않습니다
지금 시작하세요

업종 특례가 없어도
지켜야 할 것은 그대로입니다

30일 무료체험 — 카드 등록 후 30일 뒤 첫 청구.
지금 시작해도 언제든 해지 가능합니다.

30일 무료 시작하기 →영업팀 문의하기
신용카드 필수 (청구는 30일 후) 계약 없음 데이터 보안 준수
회사이(가) 아니신가요? 업종에 따라 적용되는 법정 의무와 화면이 달라집니다.
병·의원 안내 →·도급·용역·시설관리 안내 →·업종 선택하기 →